정의당 비례대표 명단 순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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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시간이 있을 때 팟캐스트를 즐겨 듣던 시절이 있었다.

 

진지충이라 노유진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이 진행하던 것을 자주 들었다.

 

중간중간에 심상정 의원과 천호선 님이 광고를 했다.

 

정확한 멘트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충 내용은 이랬었다.

 

" 진보 정당이 변하고 있습니다. 대중적 진보 정당입니다. 힘을 실어주세요. "

 

뭔가 감동이었다.

 

그 후 한달에 피 같은 만원을 내고 후원을 했다.

 

먹고 살기 고단한 나 대신 일 잘하겠지 하고 믿고 있었다.

 

그리고 꽤 시간이 흘렀다.

 

 

이름도 찬란한 김겨울이라고 정의당 대의원의 SNS 글을 가져왔다.

 

그녀는 이미 뒤진 대중이라는 말을 했고, 기세가 좋다.

 

파시즘이라는 단어도 쓰는 것을 보니 유식해보인다.

 

아무튼, 하늘이 무너져 내려서 정의당 게시판에 빡글을 좀 쓰다가 사태 파악하고 탈출했다.

 

 

여성 활동가로서 적절한 멘트와 대사를 하고 있다.

 

역시 운동권은 호전적이어야 제맛이시!

 

그런데 문제는 나의 피 같은 돈 만원이 정의당 간부의 활동비로 지급되는 것이 아까웠다.

 

대신 일하는 간부의 수준이 너무 높아서 내가 따라가기 힘들다.

 

왜 뜬금 과거 일을 들먹일까

 

정당 정치는 그 구성원들이 만드는 것이고 군소정당이라도 계파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이 당시나 현재나 당권 장악은 이 사람들이 하고 있다고 추정한다.

 

그 유명한 저스트 페미니스트, 여성주의자 모임이라고 하는 페미니스트들이 권력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그럼 이제 정의당 비례대표 명단 순번을 보자.

 

선수 1번 류호정 (나이 1992년생, 여성, 게임 BJ)

 

깻잎 머리

 

정의당의 특징은 이대 나온 여자가 잘 나간다는 특징이 있다.

 

역시나 학력은 이화여대, 공포의 깻잎머리가 진보적이다.

 

과거 남성 혐오를 했던 이력이 있으나, 자세한 건 다음 포스팅에서 다룰예정이다. (바쁘면 제낌)

 

남자 친구 강만식이라는 사람에게 대리를 시켜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별풍선으로 정치 후원을 받으면 진보적인 정치 활동으로 인정한다.

 

 

 

선수 2번 장혜영 (1987년생, 여성, 영화감독, 싱어송라이터)

 

단발 머리

 

1) 학력은 SKY 자퇴생으로 유명하다.

 

2) 여동생이 장애를 가지고 있다.

 

3) 생각 많은 둘째 언니라는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생각 많은 둘째 메갈이 연관 검색어로 뜨고 있다.

 

4) 최근 대표 메갈리아 낙인을 받고 있다.

 

5) 정의당 여성주의자 강의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6) 어른이 되면 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감독이다. 아직 못 봐서 줄거리 같은 건 모르겠다.

 

 

선수 3 강은미 (1970년생, 여성, 노동운동가, 고향 전라도 광주)

 

 

청년들만 있다가 첫 결혼한 여성이 나타났다.

 

남편 최성봉 님과 같이 선거하는 사진이 있다.

 

정의당 부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다.

 

전라도 광주에서 몇 번 출마했으나 천정배에 밀려 낙선하였다.

 

 

선수 4 배진교 (1968년생, 전라북도 정읍, 군대 면제)

 

문재인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창조 홍보를 했던 이력이 있어 논란이 되었다.

 

실제로 비례대표 경선에서 1등을 했지만, 알다시피 1번 2번은 청년에게 배정되고 홀수는 여성에게 배정되는 원칙 때문에 4번이 되었다.

 

그래서 5번도 여성 이은주

 

6번은 2등을 했던 신장식

 

 

 

7번은 여성 배복주

 

8번은 득표 3등을 했던 박창진 사무장이 되는 것이다.

 

9번이 그 유명한 이자스민이다.

 

 

아... 사진 잘못 가져왔다.

 

뭐 비례대표 당선권이라든가 안전권이라든가

 

이번에 2020년 21대 총선에서는 국회의원 수가 자체에서는 15석 가능하다고 자신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10번까지 가능하다 한다.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선수 12 정민희 (1989년생, 여성, 심상정 팬클럽 회장, 권영길 팬클럽 회장)

 

 

중학생 시절에 최강킹카 영길 오빠라는 권영길 팬카페 운영자로 정치 신동의 길을 걸었다.

 

그 후 한국체육대학교 제적인지 자퇴인지를 했고, 웨딩플래너로 생활하다가 심상정 팬클럽 심 크러쉬 회장을 했다.

 

정진동 목사의 손녀로 알려져 있다.

 

팬클럽 회장이지만, 자격에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몸매 섹시하다

 

지금까지 대표적인 비례대표 명단을 보았다.

 

정의당을 빨로우 할건가욤~?

 

비례대표 번호 1번 류호정의 과거 치마 입고 팔로우 요청하는 모습과 현재 비례대표 활동하는 모습이 많이 다르긴 하다.

 

성숙 해진 건가?

 

저렇게 사진 찍고 홍보하면 남자들 많이 꼬셔질까?

 

마치 정육점 사장이 돈 많이 벌고 이제 동물 보호 채식 운동할거임...

 

이렇게 하는것 처럼 보이는건 왜일까?

 

정치는 잘난척 하는 것도 아니고 배척하는 것도 아니다.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다.

 

나를 설득하면 진지한 홍보글 써줌 빨로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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