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헌 프로필 학력 국회의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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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독서와 연애와 사랑

 

그 모든 것은 심적인 여유가 있어야 가능하다.

 

시간이 많다고 해서 되는 일도 아니다.

 

글을 쓰지 않은 20일 동안 참으로 고된 하루였다.

 

잠깐 짬이 나니까 살아 있음을 인증하고 잠시 신세 한탄을 해보자.

 

아아... 인생이여

왜 이렇게 고달픈 것인고...

 

속세를 떠나 골방으로 가고 싶구료...

 

오키, 시 한 편으로 나름 힐링 완료!

 

시간이 없는 관계로 오늘은 간단하고 가볍게 글을 쓰고자 한다.

 

정치인 서재헌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이라는 사람이 있다.

 

대구 동구청장

 

준비된 동구의 장남!

 

프로필이나 학력은 위의 선거벽보를 보면 나온다.

 

특이한 것은, 고향이 대구라는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에서 대구 출신은

여러모로 약점이 될 수 있고

강점이 될 수도 있다.

 

 

경력을 정독해서 보면 효목 1동 자율방범대원이라는 항목이 인상적이다.

 

단순히 감투로 이력을 적은 것이 아니라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잘하지 않는

봉사직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상근 부대변인도 무보수 명예직이다.

 

봉사의 달인으로 인정한다.

 

지지율 여론조사

 

보수의 성지 대구에서 동구청장

여론조사 1위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과는 자유 한국당 배기철 님과

7천 표 정도의 차이로 2위 낙선하였다.

(조원진 누나 조화영 님이 보인다)

 

아무튼 낙선하고 부대변인에 임명되었다.

 

상근 부대변인 이란 대변인을 도와

논평 작성과 홍보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보수는 없어도 자리 경쟁이 심하다.

 

 

각종 회의에 참석할 수 있는 권한이 있고

당연히 알짜배기 정보도 접할 수 있다.

 

그리고 언론에 노출되어 인지도를 쌓을 수 있다.

 

더불어 민주당에서 전략적으로 밀고 있는 카드라 생각된다.

 

그러나 대구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되는 것은 쉽지 않다.

 

잠시 아래 사진을 보자.

 

뻘쭘....

 

대구 서문 시장에 화재가 발생한 적이 있다.

 

보수의 아이콘 님이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어느 사람이 악수를 청했다.

 

그녀는 거절했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다.

 

표정과 손을 보자

 

정치인은 눈 마주치고 웃으며

악수를 하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

 

보좌관들의 손을 보자.

 

악수하는 것을 막고 있다.

 

이 정도 되면 보좌관들이

표를 깎아먹고 있다 생각한다.

 

그래도 괜찮다.

 

악수를 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다.

 

왜냐하면, 보수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좀 이상하긴 하지만 풀어보면,

 

불이 났어도 연세가 많으신 분이면

 

박근혜 님 쪽으로 지지를 할 거라는 얘기이다.

 

그렇다면 세대가 바뀌면 어떻게 되는가.

 

 

보수 새싹들이 있어서

큰 문제 될 것은 없다.

 

여러모로 대구에서

표를 얻기는 쉽지 않다.

 

대구에서 당선되면

향후 대선주자도 가능하다.

 

다들 출마를 꺼리는 험지에서

무보수 봉사정신으로 승리하여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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